부산AI코딩스쿨 · 기관 출강

막히는 곳부터
배우는 바이브코딩

AI로 만드는 법이 아니라 틀린 걸 일찍 아는 법을 가르칩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어디서 무너지는지를 그대로 기록한 교안입니다.

하루 · 이틀 · 4주일정에 맞춰 고릅니다
실습이 절반설명만 하지 않습니다
코드를 몰라도준비·설계 과정은 그대로 따라옵니다

무엇을 배우나

AI에게 시키기 전과 후에 사람이 해야 하는 일 여섯 가지입니다.

  1. 설계서 쓰기무엇을 만들지 글로 못 박습니다. 특히 안 하는 일을 적습니다
  2. 디자인 시안코드를 짜기 전에 눈으로 볼 것을 먼저 만듭니다
  3. 기술 선택과 계획무엇으로 만들지, 한 번에 얼마만큼 시킬지 정합니다
  4. 테스트 먼저「됐습니다」라는 말 대신 통과·실패로 판정합니다
  5. AI 자기점검AI가 스스로 돌려 보고 틀린 걸 알아채게 만듭니다
  6. 기계 검증과 배포사람이 잊어도 도는 검사, 그리고 남이 링크로 여는 곳까지
그리고 마지막에 한 가지 더 — 여섯 가지를 다 갖추고도 남는 문제. 결과물은 나왔는데 만든 사람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상태를 어떻게 피하는가.

누가 듣나

코드를 다루지 않는 분도 끝까지 따라옵니다. 다만 구간마다 목표가 다릅니다.

구간대상코드를 다루지 않으면
준비 · 설계 · 시안모두그대로 따라옵니다. 코드가 필요 없습니다
테스트 · 검증코드를 다루는 분「무엇을 요구할지」만 알면 됩니다 — 만드는 건 AI가 합니다
내보내기 · 마무리모두오히려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가지고 오실 것 하나 — 지금 손으로 하고 있는 일 중 하나. 가상의 예제로는 이 과정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막히는 지점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걸리나

인원과 목적에 따라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과정시간어디까지
하루 과정7시간설계부터 검증까지 — 내 컴퓨터에서 도는 것
이틀 과정7시간 × 2+ 내보내기 — 남이 링크로 여는 것
4주 과정주 1회 × 4같은 내용을 각자 프로젝트로 끝까지

실습이 전체의 절반입니다. 차시마다 15~25분씩 각자 프로젝트를 직접 만집니다. 강의만 듣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무엇이 다른가

「해줘」가 되는 이유는 도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틀렸다는 걸 늦게 알기 때문입니다. 늦게 알면 이미 많이 쌓여서 되돌리기가 싫어지고, 그러면 그냥 밀어붙이게 됩니다.

숙련 개발자 16명에게 실제 업무 246건을 주고 AI 사용 여부를 무작위로 배정한 실험이 있습니다.

시작 전 예상
+24%
빨라질 것
실제
−19%
느려졌다
끝난 뒤 체감
+20%
그래도 빨라졌다고 믿었다

출처 — METR, Early-2025 AI 실험(2025). 참가자 16명·익숙한 저장소·당시 도구 기준이라 「AI는 느리다」가 결론은 아닙니다. 다만 체감과 실제가 어긋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과정은 그 어긋남을 줄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그래서 교안의 모든 차시에 「여기서 막힌다」 칸이 있습니다. 실제로 막혔던 지점만 들어갑니다. 지어내지 않습니다. 아직 겪지 않은 차시는 비워 둡니다.

자료를 직접 보십시오

검토에 필요한 것을 전부 공개합니다. 목차부터 실습 양식까지 그대로입니다.

문의

인원·일정·목적을 알려 주시면 과정 구성과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부산·울산·경남 전역 출강하며, 그 외 지역도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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