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시키기 전과 후에 사람이 해야 하는 일 여섯 가지입니다.
코드를 다루지 않는 분도 끝까지 따라옵니다. 다만 구간마다 목표가 다릅니다.
| 구간 | 대상 | 코드를 다루지 않으면 |
|---|---|---|
| 준비 · 설계 · 시안 | 모두 | 그대로 따라옵니다. 코드가 필요 없습니다 |
| 테스트 · 검증 | 코드를 다루는 분 | 「무엇을 요구할지」만 알면 됩니다 — 만드는 건 AI가 합니다 |
| 내보내기 · 마무리 | 모두 | 오히려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
인원과 목적에 따라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 과정 | 시간 | 어디까지 |
|---|---|---|
| 하루 과정 | 7시간 | 설계부터 검증까지 — 내 컴퓨터에서 도는 것 |
| 이틀 과정 | 7시간 × 2 | + 내보내기 — 남이 링크로 여는 것 |
| 4주 과정 | 주 1회 × 4 | 같은 내용을 각자 프로젝트로 끝까지 |
실습이 전체의 절반입니다. 차시마다 15~25분씩 각자 프로젝트를 직접 만집니다. 강의만 듣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해줘」가 되는 이유는 도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틀렸다는 걸 늦게 알기 때문입니다. 늦게 알면 이미 많이 쌓여서 되돌리기가 싫어지고, 그러면 그냥 밀어붙이게 됩니다.
숙련 개발자 16명에게 실제 업무 246건을 주고 AI 사용 여부를 무작위로 배정한 실험이 있습니다.
출처 — METR, Early-2025 AI 실험(2025). 참가자 16명·익숙한 저장소·당시 도구 기준이라 「AI는 느리다」가 결론은 아닙니다. 다만 체감과 실제가 어긋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과정은 그 어긋남을 줄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검토에 필요한 것을 전부 공개합니다. 목차부터 실습 양식까지 그대로입니다.